널리퍼진 bdsm 테스트 때문인지 과거에는 없었지만
새로운 파생어들이 생겨나고 이제는 일반화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.
그에 따라 bdsm 오너 성향 궁금해하시는분들 계시죠
오너 성향은 '돔'에 속하는 성향자이며 제 개인적인 견해로써는
'돔' + '이끄는 걸 좋아하는 성격'이 합쳐서 만들어진 성향이라고 봅니다.
예전의 에셈에 기준을 두고 생각하면 오너 성향 ? 그딴게 어딨어 도미넌트지
뭔 오너 성향이야 돔 성향에 들어있는걸 그냥 어그로 끄네 이런 느낌일 수 있는데요
시대에 흐름과 변화에 따라 에셈도 딱 뭐다 뭐다 단정지는것이 아닌
성향 + 성격으로 새로운 파생어들이 생겨나가고 있고 자신을 소개하고 어필하고 있습니다.
오너 성향 이야기를 하기전에 잠깐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
개인적으로는 이러한 파생어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
이유는 사람마다 성격 취향이 모두 다르기 때문인데요.
이 다양한 성격들을 오롯이 한가지 성향으로 판단을 내리니
디엣 등 관계를 맺었다 한들 나중에 트러블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기때문이죠
예를들면 같은 돔 성향이지만 대디 성향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과
오늘 이야기할 오너 성향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과 동일할까요 ?
전혀 다른 성향도 아니고 얼추 비슷한 느낌으로 오해할 수 있는
대디와 오너를 비교해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.
물론 위의 성향과 전혀 관계되지 않는 성형자들은 뭐가 달라 할 수 있지만
상호되는 리틀과 펫들은 차이를 알 것 입니다.
간단하게 생각해서 아빠와 자식의 관계와 주인과 애완동물의 관계 같을까요 ?
유대감 및 보살핌에 대해 동일한 점도 있겠지만 어리광 및 투정을 부리며 사랑 받길 원하는 리틀과
주인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무엇인들 하려하고
가장 가까운 유대관계를 얻고 싶어하는 펫과 같다고 느껴지십니까 ?
당연히 다르겠죠 .
이와 같은 이유로 저는 오늘 설명드릴 bdsm 오너 와 같은 다양한 파생어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.
각설하고 이제 본론으로 bdsm 오너 성향 관련하여 말씀드리자면
'오너' 답게 당연히 도미넌트에 속하며 상대를 이끌기를 좋아합니다.
하지만 이 이끈다는 개념이 가족의 관계와 같은 느낌이 아니고
완벽히 내것으로 소유할 수 있는 주인과 펫의 느낌입니다.
오롯이 상대는 100프로 내것이어야 만족감을 느끼며
상대가 단 한순간이라도 다른곳에 관심을 가지거나 빠지게 되면
엄청난 분노가 치밀 정도입니다.
그렇기에 가장 강한 유대감을 원하고 갈구하는 펫 성향과 가장 잘 맞습니다.
오너 성향 자들은 거의 모든 상황에서 따듯하게 대해주고 다정다감하게 이끌어주긴 하지만
앞서 말씀드렸듯이 다른곳에 한눈을 판다거나 절대 하지 말아야 행동을 하였을때는
기존의 모습과는 다르게 돌변하여 혼을 낼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이는 상대가 잘못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용도 일 뿐
그 과정에서의 쾌락이나 쾌감은 절대 없고
오히려 혼을 낸 다음에 자신이 혼을 냈다는거에 마음아파하는 오너 들이 대부분입니다.
다른 성향이나 성격이 없이 오롯이 오너인자와 펫인자가 디엣을 맺는다면
플레이 없이도 충분히 서로 만족감을 느끼며 긴 디엣을 이끌어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.
(그렇다고 bdsm 오너 <-> 펫 성향자는 무조건 플레이를 안한다 ? 이건 아니 오해는 하지마시길 바랍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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